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시민들 호응도를 보면 정조대왕 능행차, 미디어아트쇼 다 호응도가 좋은 그런 행사인데 제가 들여다보고 싶은 것은 그것입니다. 매년 장소를 옮겨서 하다 보면 이 미디어아트쇼에 대해서 설계 부분부터 시작을 해서 전기공사, 세부적으로 많은 예산이 투입되면서 공사가 진행되는데 이게 소멸성 사업입니까? 매년 장소를 옮겨가면서, 쉽게 이야기를 해서 미디어그라운드라고 해서 거기에 보면 조명 같은 것 만들어서 디지털공원 같이 해서 주민들이,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많은 호응도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기간 한 달이 지나고 나면 다 소멸돼서 철거가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경제적인 효과도 누리지만 이 많은 예산을 투입한 것을 다 소멸해서, 어디 다른 데 가서 재활용을 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은 놔뒀다가 저희가 활용할 수 있으면, 국비가 투입돼서 공모사업하는 이 취지가 뭡니까? 그것부터 먼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