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지금 이렇게 14억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버스비만 12억 가까이 들어갔는데 12억이 투자된 이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방치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고요, 만약에 오늘도 별다른 의견 제시 없이 이대로 흘러갔다면 아마 3년, 4년 후에는 매년 똑같은 지적이 이어지고 영상 문제 그리고 탑승 문제 이게 계속 지적될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실적으로 보여주시면 되거든요.
탑승인원이 매달 2,000명씩, 3,000명씩 된다고 그러면 영상이 나쁘다? 나빠도 3,000명이 탑니다. 그것은 호불호의 영역일 수 있단 말이지요, 타깃이 누구냐에 따라.
그러니까 그런 것을 준비하셔야 되는데 계속 영상이 나쁘니까 영상을 고친다, 차가 어떠니까 어떻다, 이렇게 단편적으로 하지 마시고 근본적인 사업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고요. K-디스플레이 출품에 1,792명 탑승 인원 이것은 정말 통계조작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지금 XR버스를 탑승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장소에 있는 분들이 탑승하신 거잖아요.
지금 이 자료로 과에서도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요? 그러니까 이 달은 특별한 이유로 1,792명이 탔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데이터를 유지하고 계신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