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니, 지금 기부채납하기로 한 200억 그것 받았냐고요? 그러니까 원인자부담 어떤 상황, 만약 애초부터 그렇게 됐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비용도 관에서, 행정에서 그 상황도 제대로 마무리를 지었느냐는 얘기예요. 기부채납이라는 것 자체도 지금 정리가 안 되어 있는 상태고, 그러니까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 진행을 하라고요, 그냥.
진행을 하고 난 다음에 어떤 결과를 가지고 해야지 지금 그것을 원인자부담으로 해야 되네 어쩌네, 그것은 이후의 상황으로 가고요, 지금 현재는 3∼4년 전에 했던 교통영향평가가 과연 맞느냐, 그리고 현재 교통흐름 상황에 맞는지를 해보라는 거예요. 우리가 과거에 했던 것을 가지고 현재에 자꾸 불편하고 고충이 생기는데 “옛날에 그것 해놨으니까 그냥 그대로 가라”, “그냥 그대로 피해 입은 것에 대해서 그 피해를 고스란히 감수해라”, “그것 옛날에 이미 끝낸 거다.” 사실은 이것이 아니잖아요, 이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발생되면 당연히 움직여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