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그러니까 다시 교통영향평가를 받든 그런 액션을 해 달라는 거예요. 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니, 본 위원이 알기로도 거기에 두 명이 있어요. 두 사람의 민원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거기는 두 명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민원을 집어넣고 있어요. 그런데, (자료를 가리키며) 여기도 나오잖아요. 어찌됐든 간에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이쪽에 있는 주민하고 1,500세대하고 그 상황에서 그것을 해야 돼요? 시에서 하는 일이 뭐예요, 행정에서 하는 일이? 양쪽의 어떤 상황을 가지고 적절한 대안과 검토를 하라는 거예요.
그냥 거기 민원, 저도 민원 다 가지고 있어요. 거기 두 사람만 일방적인 것이고 이것은 지금, 저는 여기에서 파생되는 것을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앞서 얘기한 것은 전혀 하나도 안 들어온 거죠?
한 출구에서 2,000대가 나가는 출구 상황이 맞느냐는 얘기를 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그것을 고려해야 되는 것이 행정이잖아요. 아니, 지금 시민들이 되게 힘들고, 주민들이 힘들고 고충이 있는데 거기 앞에서 두 사람 민원 넣은 것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상쇄해서 “그것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것은, 그러면 해결하려고 하는 어떤 부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