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유재광 의원 발언
위원 : 그 옆에 바로 힐스테이트 527세대가 분양 완판이 됐는데 그 당시는 코로나 때이고, 이것은 테라스형 빌라이기 때문에 527세대가 전국적으로 해서 첫날 완판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얼마 전에 입주를 했어요. 본 위원이 그것하고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그분들은 분양가를 최고치로 주고 들어가서 지금은 거의 후회하고 있어요. 33평형 테라스형 같은 경우는 평당 한 십몇억씩 가고 했는데 가장 문제점이 뭐냐 하면 동과 동 사이에, 빌라도 아마 그렇게 안 지을 거예요.
김종석 실장님께도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향후 이런 것은 인접거리를 쾌적하게 둬야 되지 않나, 빌라도 아마 그렇게는 안 지었을 거예요. 이것이 바로 그 옆 윗부분에 있지 않습니까? 요즘 경기 때문에 분양가격을 내리지 않으면 이 사업도 첫 삽을 뜨지 못할 것 같아요.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