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윤경선 위원입니다. 먼저 증인 중에 우만종합사회복지관장인 황재경 증인과 능실종합사회복지관장 박일규 증인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민임대아파트에서 하는 복지관은 참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본 위원도 약간의 편견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전에 뭔가 어둡고 지저분하고 그런 부분들이 실제로 예전에 2008년, 2010년, 10년 전에 가 봤을 때는 실제로 그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본 위원이 다시 그 기관들을 방문했을 때 굉장히 일단 느낌이 밝아졌어요. 밝고 환해진 그런 부분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고생을 했을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불행하게도 우만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은 가 보지 못했는데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그런 프로그램을 가 보면 축제 중 제일 좋은 게 먹을거리, 볼거리, 놀거리 이 세 가지가 축제가 가장 좋은 것 같은데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항상 세 가지가 이렇게 풍성한 그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고 거기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참 이렇게 표정이 밝거든요. 그렇게 잘 운영해 주셔서 주민을 대신해서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안순일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