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증인께서 주차장 수급 실태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용역을 주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현재 지금 구도심 지역에 거주자 우선 주차가 있고 차량이 이동할 수 있는 폭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을 그냥 “이동을 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희가 법에 기준 된 도로 폭이 있잖아요.
그걸 다 배제시켜야 됩니다. 거기에 주차장이 있다고 주차 구역 면적 대수를 늘리는 게 아니라 그걸 다 배제시키고 백지화해서 다시 봐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공간만 있으면 거주자 우선 주차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게 저는 능사가 아니라고 봐요. 제가 봤을 때는 다 거의 대다수가 도로 폭이 다 좁습니다. 그것을 다시 한번 이번에 조사할 때 정말 정확하게 좀 조사를 해서 용역 발주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정자2동뿐만이 아니라 구도심 지역이 전체 다 마찬가지일 겁니다. 다만 정자2동이 제 지역구니까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린 거고 이걸 전면적으로 조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아까 존경하는 사정희 위원님이 말씀드렸지만 제가 봤을 때는 종교시설이 주차 해결할 수 있는 게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부서에서 지금 몇 군데, 몇 군데 교회에서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지만 설득하는 과정을 겪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구도심 지역에도 큰 종교시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걸 공유할 수 있게끔 많은 홍보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