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2023년도, 88페이지 보시면 아시다시피 청년과 후기청소년 나이가 겹치다 보니까 청년센터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도 대학생 위주의 사업들이 있어요.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그 부분은 청소년재단에서 기존에 청소년 업무를 하시던 분들이 후기청소년까지 커버를 하셨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겨주셔도 될 것 같고 청년실은 이제 나이가 조례로 늘어나는 만큼 만 19세 이상부터 39세 관련된 정책에 조금 더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중에서도 후기청소년 부분은 대부분 청소년 쪽으로 넘겨드리고 대상자야 만 19세부터겠지만 정책적인 수혜자의 목표를 만 25세∼만 39세까지 집중하는 형태로 분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그거예요.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합쳤는데 그 겹치는 부분을 그냥 그대로 두면 오히려 서로 “아, 저쪽에서 하겠지.
청소년 쪽에서 하겠지. 청년 쪽에서 하겠지”라고 생각이 될까봐 그런 부분은 증인께서 명확하게 기준을 잡아서 서로 타깃팅을 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