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사회적 이슈에 뉴스까지 나왔던 사항이에요. 그래서 사법까지 같이 나가서 단속을 했는데 단속 이후에 경고도 주고 역전 쪽에 꽤 적발이 돼서, 결과만 받고 저 또한 모니터링을 못 했지만 사실 한번 적발하고 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탈선할 장소는 소위 이야기해서 모텔이나 이런 곳들도 있지만 그렇게 가려진 곳에서 주로 청소년들이 많이 이탈을 합니다. 단지 그냥 뉴스에, 언론에 나왔다고 한번 하시고 끝내는 게 아니고 계속 지속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수원시의 청년들이 제일 많이 모이는 곳이 첫 번째가 역전이고 그다음에 인계동이고 그다음에 아주대입니다.
아이러니하게 저희 팔달구 쪽이 제일 많고 그래서 그쪽 집중적으로 단속 부탁드리고 각 동에 있는 데는 각 동에 모니터링을 요청하셔서 문제시 되는 유해시설을 파악하셔서 집중단속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