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지금 범죄예방을 위해서 갖고 있는 게 학교폴리스, 법무부 소속의 범죄예방위원회, 그리고 대표적인 게 시에서 주도하는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있어요. 학교폴리스는 민간인하고 경찰서 위주고 아까 중간에 이야기했던 범죄예방위원회는 법무부, 실질적으로 수원시는 지금 이야기하는 청소년지도위원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뭐냐 하면, 지금 문제점을 정확히 인지는 안 하셨는데 다른 데는 다 보조금이 300이든 1,000만 원이든 지원되고 있지만 현재 수원시에서 지도하는 것은 그냥 올해만 보더라도 ‘너희가 알아서 해라’ 완전 형식에 불과한, 알아서는 뭘 알아서 합니까, 캠페인 하나 할 수 없고 팸플릿 하나 못 만드는데?
너무 무관심한 거죠. 작년에도 시정질의에 지적을 했는데 인원수도 많이 안 늘어나고 뭐 바뀐 게 없어요. 질타를 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제가 행사에 한두 번 참여해서 너무 빈약하게 하시고 열악해서 보조금 그것도 제가 직접 예산재정과에 이야기해서 구에서, 특히 이번에 공로연수 들어가시는 이재숙 과장님이 노력하셔서 그나마 겨우 200만 원을 반영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