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물론 청년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것이 더 빠르기도 하지만 시민들의 체감온도가 낮아요.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도 모르고, 특히나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공격적인 전략이라든가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가 매년 유지관리 비용이라든가 굉장한 빅데이터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사장돼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시민들이 사용하고 효율과 실효성을 느낄 수 있게 하려면 부서의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수원시에는 조직이 많잖아요. 하다못해 전통시장연합회라든가 청년 그리고 학생, 타 단체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공격적으로 홍보라든가 활용도에 대해서 알리다 보면 시민들이 이런 좋은 정보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