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대략 한 30〜40% 되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전체 대한민국의 한 32〜33%로 알고 있는데 아마 수원시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면 어쨌든 한부모 지원 사업도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 말고 수원시에서 하는 것도 전혀 없고 남성 한부모도 분명히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되게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국가는 여성 한부모에만 중첩이 되다 보니까 남성 한부모가 좀 소외되는 부분이 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원시가 앞으로 한부모 사업을 자체 사업을 진행할 때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분들 10명 중에 3〜4명은 남성 한부모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업을 지원할 필요도 있고, 어쨌든 수원에서 이런 많은 사업이 그냥 단순히 국가와 도에서 지원하는 것 말고 수원시 자체에서 이런 게 필요하다고 할 때 저희 위원들이 그런 사업을 우리가 수원시의 주무부서에 하겠다고 하면 어떤 의원들도 그것을 막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단 한 번이라도 주무부서에서 그런 것을 저희한테 올려준 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