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지금 말씀드린 주 취지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금 아트스페이스라는 공간이 제가 보기에는 제일 좋고 대관료 수입 컨벤션도 조만간에 세월이 좀 지나면 하자 문제든 여러 군데에서 많은 비용이 발생될 거예요. 그래서 그 컨벤션센터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5개 전시관을 운영하면서 어쨌든, 아까도 제반비용만 내시고 그냥 문화프로그램 하는 것은 좋지만 만약에 하신다고 하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프로그램 진행비 자부담해서 수원시나 수원시 인근에 있는 이런 전통공연 하는 사람, 그 공간에서 하고 싶어 하는 사람 무진장 많습니다, 찾아봤는지 안 찾아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주 취지는 미술의 본연이고 아까도 얘기했고 업무보고 때도 얘기했지만 수많은 참여자가 오셔서 전시기획전을 보고 컨벤션센터에 왔을 때 점심이든 어느 때든 미술이나 관련된 것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여기 보면 대부분이 어린이하고 부모를 대상으로 거의 1년 내내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요. 홍건표 증인께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제 의견에 대해서, 지금 이런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한번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