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위원 : 어쨌든 그런 사실이 있는 것은 맞는 것이죠? 자꾸 없었던 것으로 말씀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지금 기증유물 자꾸 말씀하셔서 말이 나온 김에 질의 드리겠는데 이게 마치 순수 기증하는 것처럼, 그야말로 십 원 한 장 안 받고 기부하는 것처럼 오해가 되는데 사실 유물 20% 정도를 돈 주는 거예요.
결과적으로는 돈 주고 사는 거예요. 마치 기증이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1,000만 원짜리 유물이라고 했을 때 200만 원까지는 주는 것입니다, 20% 정도니까. 그러면 이 1,000만 원을 또 누가 판단합니까?
심사위원들이 판단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200만 원짜리 가지고 1,000만 원이라고 판단하면 기증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제값 주고 사는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걸러지고 정확하게 되어야 되는데 심사위원도 누가 뽑는지도 모르겠고 명단 달라고 그러면 이름도 안 줘요, 김OO 이렇게 주시고.
이분이 계속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