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천변을 지나다 보면 화장실 위치를 잘 몰라요. 그러면 이정표라든가 방향지시를 해주셔서, “천변에서 바로 몇 미터 이내에 개방이나 공중화장실 위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안내해 주는 부분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나 노약자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절실할 때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추가적인 의견을 드리고요,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쪽에, 특히 긴 건물 같은 경우 지금까지는 기준이 한 건물에 하나 정도의 개방화장실만 해주던 관례가 있어요. 그래서 2개를 요구해도 요구사항이 안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른 부서에도 요청을 드렸고, 특히 지역경제과나 관련 부서와 같이 협업하셔서 이런 요구나 민원이 있을 시에 개방화장실을 확대하는 부분도 다시 한 번 적극 검토하셔서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