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위원 : 알겠습니다. 타 시·군을 모티브 삼아서 하는 것도 좋지만 수원 지형이라든지 수원시민에 맞게끔 우리가 또 자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할 것 같은데 만석공원이라든지 광교호수공원이라든지 실제로 가 보면 알겠지만, 특히 저녁에는 반려견을 데리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전이라든지 아침이라든지 주말 같은 경우에 또 아기들과 같이 오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반려견이 늘어나면서 배변들이 처리되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오염이라든지 이런 것에 감염되고 이런 부분들도 많이 걱정하는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사실 이것은 저는 시민의식이라든지 이런 것들보다 과에서 조금 더 반려견이라든지 배변에 대한 이런 민원을 좀 다른 방법에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반려견도 이후에는 계속 점차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 통계를 봤었을 때도 지금 계속해서 반려견은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에 대한 개선은 떨어지는 부분이 보이다 보니까, 수치로 봤을 때도. 이런 부분에서는 사실 동물 관련, 그리고 반려견 관련해서 이전에는 사실 사람 중심이었다고 하면 이후에는 함께 반려견과의 생활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개선이 확실히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마트 자판기 도입 예정은 내부적으로 좀 얘기가 나온 게 있었나요, 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