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보건소장 권명희 : 일단 학교 지역 같은 경우에는 교육청 쪽에서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학교 밖에 있는 청소년 부분에 대한 교육이나 아니면 쉼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찾아가서 하는 교육 부분에 대한 것들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마약 관련 부분이나, 아까 약국 부분에 대한 것도 나왔지만 약사회 쪽하고 연결해서 저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전문 강사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약사회 쪽에다 협조를 받아서 약물 교육이나 아니면 여타의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실시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것들을 보면서 약국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마약 시스템에서 일단은 약국은 처방전이 없으면 약은 나갈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그걸 어떤 분이 만약에 악의를 갖고 처방을 받아서 있던 약들을 모아서, 만약의 경우 그 부분을 누구 다른 사람한테 팔거나 아니면 주거나 이러면서 약물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들도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쓰다 남은 마약류라든지 의약품에 대한 처리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도 충분하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보건소 쪽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한 약품을 수거해서 태우거나 이런 부분으로 처리를 하고 있고요, 각각의 부분에 있어서 청소년 부분에 대한 것들은 교육청하고 계속적으로 접촉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경찰 쪽에서도 함께 간담회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서로의 정보들을 교환하고 있고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협조해 나가면서 함께 문제를 좀 심도 있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