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대비는 해 놓는 게 본 위원은 좋다고 보고 있고요. 분명 선순환 구조가 될 수도 있어요. 대기업의 진출로 인해서 저희는 대다수의 보편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런 행정 서비스를 해야 되는데 되도록 시민들은 대기업이 들어오면 허위 매물이나 이런 것들이 오히려 근절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시민들이 대다수 있다고 많이 느껴지고 있어요.
이 자리에서 좀 말씀드리기도 애매한 게 있는데 불과 4주 전에 제 후배가 허위 매물을 당해가지고 또 이렇게 문제가 생긴 것도 저도 접하게 됐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허위매물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대기업 진출이라는 게 조금 몇몇의 허위 매물을 하는, 몇몇이 하는 그분들 때문에 잘하고 있는 이분들까지 함께 욕을 먹고 있는 상황 속에서 대기업의 진출이 무조건적으로 나쁘다고만 또 볼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본 위원도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지만 영세 판매를 하시는 분도 저희 수원시민이고 그분들의 입장도 저희가 놓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양방향 해서 저희가 조금 행정적으로 여러 가지 방향에서 지원할 수 있는, 지원까지는 아니더라도 목소리를 좀 들을 수 있는 창구 역할은 해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