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행정지원팀장님 혹시 여기 계세요? 누구지요? 안 계세요, 팀장님?
본 위원이 다른 데를 한번 비교해 볼게요. 물론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굉장히 좋아요, 이따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의 A라는 시다.
시의 어느 동이다. 그러면 1,500가구다. 그러면 부서를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가장 많이 필요한 초본, 등본 그다음에 인감증명, 앞으로 인감증명은 사라진다고 그러니까 그런데, 별도의 시설을 설치해요.
그 아파트 주변에 이런, 이런 것을 설치해서 A라는 동사무소가 그 아파트에 뭐 1㎞, 2㎞로 멀다. 거기서 즉시 해줍니다, 그냥. 과장님 한번 참고해 보시고 본 위원이 차후에 서울의 어디 동이 이런 것을 하더라는 것을 말씀해 드릴 테니까 참고하셔서 이런 것도 좋지만 실제로 그런 부분이, 그런 것은 직접적으로 대응해 주는 것도 상당히 좋은 하나의 사례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말씀드리고, 또 하나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요지는 뭐냐면 한 예로 영통1동, 원천동에 영흥숲푸르지오에 문제가 있어서 시장님이 버스 타고 거기까지 오셨어요. 그때 주 민원이 뭐였냐면, 가장 큰 민원이 1,500가구가 되는데 편도 1차선이다 보니까 러시아워 시간에는 30분 이상이 걸려요, 차가 빠져나가는 시간만. 그래서 “버스를 증차해 달라.” 그런 부분이 있었고 또 하나는 후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응급환자 발생 시 아주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어서 입주민 대표하고, 이런 상황이 있어서 시장님하고 또 각 부서에서 와서 그런 부분의 민원을 받고 가셨어요.
그러면 해당 시·도의원도 가고 지역민도 있고 또 그다음에 구청에서도 오고 막 오는데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다 오합지졸이고 부서별로 다 다르고 “나는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찾아가는 시장실 아주 좋은 제도이고 방안이고 즉시 실천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만든 것 같던데 어떠한 안건, B라는 안건, C라는 안건의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어떻게 결과가 처리됐고 어디 부분은 진행 중이다. 언제까지 해서 그 결과를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주민들이 시·도의원들한테 전화한다든가 물어도 어디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가 깜깜무소식이라 답변을 못해요.
그래서 이런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시장님이 찾아갔을 때는 A라는 안건이 있고 반드시 통합적으로, 1안 건, 2안 건, 3안 건을 통합적으로 진행 중 결과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피드백 해주는 그런 부분도 좀 굉장히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러이러한 부분이 조금 문제가 됐을 때 또 그런 부분이 어디까지 해결됐는지를 피드백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