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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80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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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외부에 홍보하긴 좋아요. 수원시민의 30% 그러니까 0세∼100세까지를 생각할 때 30%의 자원봉사자를 가지고 있는 자랑스러운 도시라고 자랑은 할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연인원, 실제로 인원이 4만 명뿐이 안 돼요. 그러면 수원시에서 자원봉사자 등록하면 주는 혜택이 뭐가 있는지, 등록만 해 놓고 안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원봉사자로 등록됐다는 자부심을 드리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원 파악은 제대로 한 것인지 뭔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늘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드리는 것이 쉽게 말씀을 드렸어요.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세 시간을 나왔다면 왕복 오고 가는 시간을 알아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내용이 허술한 것을 가지고 세 시간 봉사했다고 주지 말아라. 그렇게 아이들한테 교육이 되면 안 된다.

인식되면 안 된다. 철저하게 자원봉사를 이렇게 하는 것이다. 정수를 보여주는 것이 센터에서 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마찬가지로 허수인 자원봉사자를 가지고 수원시가 좋은 도시라고 말씀하기에는, 이런 통계가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이것도 한번 센터장님이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과연 자원봉사자 등록만 했을 때 돌아가는 혜택이 뭐가 있을까, 왜 등록만 하고 안 할까 고민을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