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어제 국한된 지역만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신청을 보면 여기에는 프로그램들이 여러 개가 있는데 사실 어르신들한테 키오스크나 IT 사용법이나 이런 게 좀 교육이 되었으면 하는데 신청하신 분이 경로당에 한 분도 안 계시더라고요, 여기 세류1·2·3동이나 권선1동에는. 이런 “키오스크”, “IT” 이렇게 하면 어르신들이 무조건 그냥 어려운 프로그램이라고 느껴져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 프로그램이 정착돼서 경로당마다 신청보다는 가서 그냥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편안한 프로그램으로 접해서 모든 경로당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그것을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신청하지 않은 몇몇 경로당에 대해서 제가 연락을 해봤고 또 직접 방문도 했었는데 어떤 어르신들은, 신청을 안 한 경로당이에요. 그런데 그분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와서 찾아와서 알려주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아예 없어졌다, 이러면 그분은 하고 싶은 건데 그 경로당에서는 신청을 안 하셨어요. 그래서 혹시 인원이 제한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