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센터장님, 지금 경기도의 여러 시에서, 지금 서울도 그렇고 폐목재를 다 무상 처리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저희는 장소가 협소하다는 이유로 매년 6억 5,000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처리비 절감, 1억 5,000 정도 절감 목표를 가지고 계실 것이 아니라, 올해는 이런 목표를 세우셨지만 한 번 더 적극적으로, 오현재 본부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수원시가 무상 처리했으면 하는,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외부에서 말하는 것이 “왜 수원시는 무상 처리를 안 하느냐,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리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장소는 마련할 수 있잖아요. 6억 5,000이면 1년 절감하고 2년 절감하면 13억인데 마련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장소가 꼭 그 자리는 아니더라도 소통을 하셔서, 전문가들과 소통하셔서 올해 안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22년에도 질의했는데 작년에 아무 계획이 없으셨고 지금 이것이 올라왔길래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