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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380회 제4복지안전위원회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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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보면 방문가사, 동행지원, 심리상담, 일시보호. 이것은 저희들 눈에는 다 보여요, 젊은 사람들한테는.

어르신들이 볼 때는 방문가사. “아, 이게 무슨 뜻일까?” 이해가 갈까요? 저는 “집안 일이 어려울 땐”, 작게 쓰여 있는 이 글씨가 앞으로 더 튀어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집안 일이 어려울 때”, “외출이 어려울 때”, “마음이 힘들 때”, “보호가 필요할 때”라는 문구가 우선적으로 표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문구들이 지금 골목골목에 걸려야 어르신들이 보고 “내가 진짜 마음이 힘들어. 내가 불편한데 여기다 전화를 해볼까?” 이런 문구도 좀 고민을 하셔서 홍보가 정말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게, 보시면 문의전화가 너무 적어요.

저 안경 안 쓰면 안 보일 것 같아요. 이게 e택시 관련돼서 제가 이 부분에 이렇게 홍보를 좀 해달라고 그래서 들어온 홍보거든요. 그래서 e택시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드렸어요, “홍보문구 좀 크게 써 달라.

이게 보이느냐.” 안 보인다고 이야기를, 좀 시정을 해 달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제 지역구는 세류1·2·3동이에요. 아시다시피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했었고, 그다음에 좋은 결과가 있었고, 이번에도 그것을 계기로 해서 이번에 44개 동이 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그 지역별로, 제가 말씀드린 대로 현수막이나 현수막 위치 선정이나 장소 같은 경우, 그다음 문구에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