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어제 체육진흥과 했을 때 학교 운동시설 개방 관련해서 논의가 좀 있었어요. 그 사항이 뭐냐 하면 20명 이상 인원의 클럽을 구성하면 체육회를 통해서 부담금을 지원해주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도 영통의 영일중학교 체육관을 쓰는 블라인드라는 배드민턴 클럽이 있었거든요.
제 지역구는 아니지만 인원은 70∼8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쓰다가 학교에서 갑자기 개방을 못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중지를 시켰어요. 그러다 보니까 70~80명 정도 되는 블라인드라는 배드민턴 동호회 클럽 회원들이 지금 운동시설을 못 찾아서 한 달 정도 운동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간에 작년에 학교지원사업 관련해가지고 조례를 만드셨잖아요. 그런 부분들, 개방을 안 하면 이렇게 지원을 제한할 수 있다라고 해서 이런 것도 만들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네트워크가, 지금 체육회에 김일환 과장이라고 해서 체육지원과장이 있습니다. 그것을 지원해 주는 과예요.
학교체육시설 이렇게 들어가면 학교에 분담금 해서 지원해 주는 과니까 학교지원사업 나가기 전에 심의하실 때 꼭 그쪽에다가 해당 학교가 그런 개방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그런 부분에서 그런 게 있는지 확인하셔서 그것에 따라서 지원 관리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