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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80회 제4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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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감사합니다.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82쪽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중에 “시민자치대학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작년 행정감사 때 본 위원이 질의했던 내용입니다.

제가 시민자치대학에 대한 퍼실리티든 이런 것들 계속 말씀드리지만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고요, 저는 업무의 효율을 갖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정연구원은 연구용역하고 수원발전, 수원학이든 다 좋아서 다 하되 그 업무에 집중해 주시고 자치대학은 아주대학교에서 그만하시고 글로벌평생학습관도 있고 운영체계도 있으니 자치대학 그런 프로그램에서 시민에 대한 자치 그런 것도 활성화, 마을자치과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일환입니다. 그런 공동프로그램을 같이 형성해서 주민 인식을 바꿔주고 지원관제도 해서 학습관 하면서 자치대학까지 꾸며서 그 업무를 효율적으로 부탁드린다고 저는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시정연구는 시정연구 나름대로 집중화해서 수원시 발전을 위해서 하고 나머지 부분은 마을자치과에서 하는 주민교육, 주민자치 프로그램 이런 것의 교육달성 플러스 글로벌평생학습관에 대한, 해야 되니까 그런 것에 대한 연계체계로 해서 그쪽에서 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라고 요청을 했는데 결국 답변이 온 것은 “시정연구원 시민자치대학 프로그램 해서 열심히 할게요.” 그거예요. 엉뚱한 답변이, 제가 요구하는 건 효율을 따져서 “이렇게 해서 업무분장을 집중화시켜서 해주십시오”라고 얘기했는데 결국은 그것하고 전혀 동떨어지게 지금 “시정연구원에서는 시민자치대학 해서 특성화시켜서 더 할게요” 그게 답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안타까워요.

계속 업무를 하면서 과든 같은 국 내에서든 조정을 하셔서 효율 따지고 더 집중화시켜서 더 활성화를 유도하는 게 소위 얘기해서 집행부, 위에 계시는 분들의 역할, 롤이고 그런 분들이 아까 예를 들어 시민법정 같은 경우에도 좋은 테마를 선정해서 그렇게 가게 만들어주는 게 참 좋은 방향인데 그런 부분이 저는 미약하다고 보거든요. 특히 시민협력국이 갑작스럽게 만든 조직이다 보니까 업무 중복성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효율적이지 못해요. 임정완 국장님이 못하신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래서 임정완 국장님이 처음 시민협력국장으로 오셨으니 그런 부분들을 인적자원과든 아니면 국에서 정리를 해 달라고 계속 줄기차게 요구할 거고 제가 여기 계속 있는 동안은 계속 요구할 거예요.

그래서 단지 시민자치대학도 그런 부분을 잘 연계해서 시정연구원의 조직을 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업무 효율을 따져서 해 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인지 좀, 연구원장님하고 국장님하고 잘 말씀하셔서 업무조정 같은 것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아까도 제가 언성을 높여서, 시민배심원제도, 뒤에 계신 성영신 팀장님 진짜 열심히 하세요.

특정적인 사람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그 열정 대비 결과물을 고취하기가 너무 힘드니까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민원실 가면 동이나 구도심이나 신도심 형성하거나 그런 갈등 관계가 되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신도심 생겨서 학교 들어가면 통학안전 확보한다고 그래서 구도심 거주자 주차도 다 없애버리거든요. 지금 대표적인 게 인계동 10구역이 그래요.

지금 그 안에 들어가 있는 통학로, 구도심에 있는 학교가 있고 신도심으로 옮겨 개발하면서 학교 쫓아 들어가면 되는데 쫓아 들어가지를 못하고 구도심에 있다 보니까 그 통학로에 있던, 안전통학을 하려다 보니까 거기 주민이 차 댈 데가 70면이 없어졌어요. 그럼 그 사람들 차를 어디다 댑니까? 그래서 지금 불만이 많아서, 원성이 되게 높아서 시장님한테도 “주차장 만들어라, 거주자우선 주차장 만들어라” 그런 아이템으로 해서 공유를 만들어주고 시민배심원 하면 구도심, 신도심 쓰레기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많거든요.

그런 것으로 퍼포먼스를 유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한테 답변 듣기를 원해서 지금 제가 추가 질의드리는 건 아니고요, 시민자치대학교 얘기를 듣다 보니까 그냥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저의 생각을 의견으로 드린 겁니다. 질의는 아니었지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