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시간 제약상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일곱 가지 안이 나와서 시민들이 와서 어느 특정적인 아파트든 어떤 연립주택이든 어느 부분이 와서, 저는 안 가서 잘 모르겠지만 그런 결과를 배출하고 난 다음에 그 결과 배출된 것을 갖고 어떤 식으로 해서 시민법정을 작년에 했으니 올해는 이런 부분에서 이런 식으로 유도해서 공공기관의 정책 그런 팔로우업이 없어요. 그냥 시민 합의하시면 본인들만의 리그로 하고 우리 위원회에 와서 참여해 달라는 얘기도 없었고 그냥 하시고 뭘 얘기해서 그것을 갖고 도출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게 그 도출된 결론을 갖고 올해는 어떻게 뭘 만들어 내겠다는 게 있어야 되는데 그냥 시민법정 했으니 “그냥 했어요.” 그거예요. 그리고 수원시민 125만 명 중에서 공공주택 흡연에 대해 논의한 것 갖고 몇 명이나 알겠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일을 안 한다는 게 아니고 그 일에 대한 성과를 보여주는 그 노력 대비 그것을 갖고 뭔거 퍼포먼스를 뭔가 만들어 내야 되는 게 있어야 되는데 없다는 거예요. 그냥 “나 했어요.”지 그것을 갖고 뭘 개선점을 찾고 우리 시정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부분이 없으니까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예전에 했던 것처럼 역 명칭 짓거나 이런 데 있어서 이렇게 공개토론을 해서 시민법정 여기도 광교역이 쓰여 있지만 어렵게 동네 갈등이 있어서 그런 것을 공개해서 결론지어서 정해놓고 그 정해놓은 것을 갖고 동네 이름을 짓든지 역사 명을 짓든지 그러면 도출된 결론이 나오는데 뭐 이렇게 공공흡연 이런 것 갖고 하시거나 올해는 또 어떤 테마를 선정할지는 모르겠지만 선정하는 그 자체도 어렵고 담당자 노력이나 팀장이나 과장님이나 모이신 노력의 결과를 도출하기에는 너무 없다는 얘기예요.
제가 지금 딱 잘라서 작년에 그거 흡연 해서 뭐 개선된 게 있나요? 열심히 한 건 제가 알고 있어요. 뒤에 계신 성영신 팀장님이 정말 열심히 하고 열정적으로 하시는 거 다 알고 있고요.
그런데 너무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을 함에 있어서 뭔가를 보여줘서 결과가 좀 나와야 되는데 그 결과물 얻기가 힘든 일을 계속 만들어 가고 있고 올해도 또 업무에 보면 또 하신다고 하니까 안타까워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제 의견에 대해서 반박하시거나 과장님의 의견을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어떻게 하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