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제가 이번에 여기에 관심이 많고, 그래서 화성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가서 벤치마킹을 했거든요. 여기 같은 경우는 좀 좋았던 게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라는 게 운영 중이더라고요. 이것은 동네에 가서, 지금 말씀하시는 의심이 되거나 이런 게 아니고 그냥 동네에 찾아가서 어르신들한테 한 5분 정도의, 5분 정도로 소요시간에 맞춰서 검사가 이루어지는데 그 검사가 한 90% 정도 효과가 있다고 그러니, 그래서 거기에서 조기에 발견해서 조치를 취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그런 1, 2단계면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에 맞춰서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수원에도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검토하셔서 조기에 치매 발병 시에 치료하고 관리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