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아트스페이스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학예전시과장님이 공석이니까 신은영 팀장님께 질의해도 될까요, 아니면 관장님이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신은영 팀장님한테 질의를 할게요. 소수의 인원으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 행정감사 지적 이후에 아트스페이스 운영 관련돼서 저하고 많은 의논을 했지 않습니까? 여기 142쪽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미술관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게 운영해 달라고 제가 요청을 드렸어요. 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지역 학생들 위주로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됐는데 그것을 자제해 주고 다양한 예술을 보여주고 전시할 수 있는, 공연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해 달라고 제가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완해서 제가 리포트를 받았고 그래서 그 노력에 감사를 드리는데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수원에서 가장 집객효과가 좋은 데가 저는 거기라고 봐요, 수원 사람만이 아닌 타 도시 사람들이 오셨을 때도 제일 많이 가는 장소 중에 컨벤션이 있기 때문에. 물론 호수공원 야경이든 보러 오시는 분들도 있고, 가장 다양한 수원시민이나 가장 다양한 외부 도시 인원들이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잘못 운영하고 있다는 게 아니고 지금 보완해서 하고 계시니까, 우리 수원을 알리는 데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정조나 화성행궁, 물론 미술관이 거기 있지만 진짜 전시회 때 오시는 다양한 분들에게 수원을 알리기에는 저는 그 장소만큼 적격한 데가 없다고 봐요. 그래서 박물관하고 협업을 하셔서, 코퍼레이션 하셔서 정조를 알리고, 그 공연기획 같은 것을 하셔서 수원을 알리고 정조라든지, 아니면 수원 미술품이든 아니면 지금 미술관에서 갖고 있는 나혜석이 될 수도 있고 박물관에 정조 관련돼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것을 더 보완해서 넣어주셨으면, 그리고 수원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되기를 저는 바라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한 번도 그런 것을 해보신 적은 없으시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