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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80회 제1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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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면 후보자께서, 제가 누누이, 지금 집행부에도 관광과가 따로 있는 것처럼 기간제를 뽑아서, 2명을 뽑아서 하나는 영상진흥원이나 영상진흥협회 이런 데다 수원의 명소를 제공해 주고 또 그런 명소 들어오는 부분을 안내해 주고, 그런 것을 해달라고 요청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지금 기간제 뽑아서 운영은 해보겠다고 계획은 관광과에서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도 후보자께서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런 쪽의 미디어 확산,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영우”라든지 이런 드라마 하나가 전체적으로 끌어오는 수원의 그것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런데 사실 관광 활성화한다고 하는데 전부 다 안내소하고 이런 어차 운영, 그것밖에 없어요.

실질적으로 보면, 본 위원이 주장한 것처럼 그런 부분을 특화시키고 인재를 뽑아서 그런 부분의 영역을 더 확장시켜 주고, 그런 부분을 통해서 외부에 있는 관광객이 더 오게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서 아쉽고요, 사실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후보자께서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