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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381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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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친환경교통 인프라 확대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대중교통이라든가 친환경 이동수단이 많이 화두되고 있는데, 지금 공유자전거 회사가 몇 개나 되는지 아세요? 굉장히 여러 회사가 운영되다 보니까 모르고 어떤 경계를 넘어갔다가 다시 그 자전거를 되돌려서, 여기는 주차하는 곳이 아니어서 다시 주차를 해놓고 다른 자전거로 갈아타는 이런 번거로움이 발생하다 보니까 타는 것 자체가,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보통 한 번 이용하면 3,000원 가까이 되고 조금 많이 가면 5,000원까지도 나오는, 택시요금 가까이 나오는데 자전거 회사들이 너무 많아요. 통합을 해줘야 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야 많은 이용자의 편의성, 가끔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이 구를 넘어서 이용하기도 하고, 예전에 저희도 공유자전거가 있을 때는 화성시까지 가 있는 자전거도 있어요.

그만큼 이동 동선의 폭을 넓혀줘야 되는데 너무 여러 회사의 자전거가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감안해서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지금 K-패스라고 아시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