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존경하는 박현수 위원님 말씀에 이어서 저도 한말씀 드리겠는데요, 의정활동 지원에 6,500만 원이 잔액으로 남았는데 제가 다른 도시에, 다른 지자체의 의원들과 의견을 나누다 보니 안양이나 이런 가까운 데만 해도 의원 개인당 50만 원씩 교육비가 예산이 세워져 있더라고요, 50∼30까지. 그런데 수원특례시는 의원 개인당 교육비가 따로 지정된 게 없잖아요. 그리고 완주 같은 경우도 이제 교육 제도가 바뀌어서 교육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권역별로 완주에서 찾아와서 교육을 시킨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뭉뚱그려서, 수원시 의원 37명 전체 다 교육을 받거나 이런 것도 좋지만 그래도 의원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받고 싶은 교육도 있을 것이고 기업에서 하는 교육도 가고 싶은 부분도 있는데 부담이 돼서 못 가는 의원들도 있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심도 있게 관심 갖고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까운 안양시에도 30∼50씩 교육 예산을 세워주는데 우리는 수원특례시인데, 이렇게 의정활동 지원에 6,500만 원씩 잔액이 남아있고,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