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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82회 제1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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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입니다. 이거는 사전에 제가 집행부 저기하고 좀 물어본 내용이에요.

근데 지금 좀 확인하고 싶고 당부드리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용어를 단일화시키고 그런 건 다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출”을 “가정 밖”으로, 좋은 표현인데 사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을 “유스센터”로 명칭을 바꾼다고 제가 들었어요. 직접 들었는데 그래서 지적하고 싶은 내용은 일원화시켜서 획일화시키는 건 좋은데 사실 공공기관이고, 아직까지도 우리 글로벌시대지만 어떤 센터의 명칭은 이정표를 찾아가거나 명칭을 봤을 때 영어 취약계층은 여기가 뭘 하는지 전달이 안 돼요.

물론 청소년, 이용하는 애들은 영어 공부를 많이 해가지고 유스센터 하면 대충 “청소년 관련된 것이구나”라고 알고 있겠지만 영어가 취약한 연령층이, 어떤 특정 층을 얘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영어에 취약한 분들은 그 명칭에 따라서 전달력이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물론 제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선호도가 이게 제일 좋아가지고 이걸 선택했다고 했지만 좋은 말을 좀 찾아서 전달력이 있는 그런 말로 좀 해야 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에 지금 여기 국장님께 물어보는 것이거든요.

제 의견에 대해서 한번 말씀 좀 해 보시겠습니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