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네, 알겠습니다. 우선 이 전체적인 자료를 보면서 제가 좀 느낀 건데, 제가 예전에도 5분발언을 했다시피, 이것은 이순헌 과장님께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실장님이 배석해 있지는 않지만 실장님께도 말씀드리고 싶은 게 서수원권이 워낙 규제에, 아까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규제와 고도제한으로 지금 저희가 많이 묶여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지금 천천히 풀어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성장을 하는 데 있어서 더디거나 이런 부분들을 시민들이 많이 불편해하고 있어요. 분명히 저희가 해야 될 역할도 있지만, 저희가 국토부라든지 경기도와 계속 소통을 하면서 그런 규제를 풀어가는 데 어떻게 보면 제일 앞장서서 해야 되는 분들이시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서수원권들이, 항상 시민들하고 소통하는 과정 중에서 느끼는 것은 “왜 우리만 피해를 보고 살아야 돼?”라는 것들을 계속 언급을 하세요. 하지만 시장님도 그렇고 저희 공직자 여러분도 되게 노력을 하고 있다, 규제를 20∼30년 받은 것에 대해서 우리도 많이 풀어주려고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것을 저도 대변하고 있지만 마음속에 앙금으로 남아 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저희 공직자 여러분께서 깊이 생각해 주셔서 잘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