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본 위원 생각에, 생태체험교육관이 광교하고 칠보에 있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에 영통구·권선구는 생태체험교육관을 많이 활용해서 학생들이 어떤 환경교육이라든가 생태체험 같은 것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장안구와 팔달구는 그런 혜택이 조금, 거리도 있고 또 학교, 유치원 애들이 움직이기에도 약간 거리상의 문제도 있고 해서 이 예산으로 제가 몇 군데 알아봤는데 거의 강사료하고 보조 강사료, 그리고 1회 하는 데 있어서 한 60 정도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한 가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장안구나 팔달구에 있는 모임 단체에는 예산을 조금 늘려주셔서 적어도 한 팀만 하는 게 아니라, 이것을 하고 싶다는 그런 주민들의 의견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팀이 아니라 한두 팀 정도로 해서 생태환경 교육이나 여러 가지 환경교육, 물·환경 교육 이런 것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영인 이사장님, 예산을 조금 더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있는 예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