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하여튼 이 111CM은 인근에 주민들도 많이 계시고 대단지 아파트도 있고 주민들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인데 본 위원이 거기를 몇 차례 가봤을 때 주민들 이야기도 솔직히 특별하게 와닿는 행사나 뭐나 이게 많지가 않다,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지금 관리를 하시는데 거기가 계속 적자가 나고 뭐한다고 그러면 차라리, 본 위원 생각인데 이것을 미술관 쪽으로 아예 업무 배정을 해서, 지금 미술관 쪽은 또 조금 모자란 상태라고 저는 들었는데 이게 해당 과에서 아니면 국장님도 한번 살펴보시고요, 왜냐하면 111CM 이야기는 사실 위원들한테도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계속 나와요. 그리고 지금 행사를 1년 동안 한 것을 쭉 봐도 뭐 특별하게, 문화재단에서도 안고 있는 게 조금 저기하다고 생각하시면 한번 그 부분도 생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