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말씀 잘 들었고요. 지금 15페이지에 사업대상이 990개소예요. 주로 990개소라는 데가 한 군데만 제대로 훑어봐도, 물론 조그만 교회까지 합쳐서, 개척교회까지 합쳐서 990개소겠지만, 저도 특정적인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말씀하고 진행하다 보면 종무일이라는 게 어쨌든 그분들이 한 사람이 있는 게 아니고 많으면 수천 명에서 적으면 수백 명 이상을 가지고 있는 공동체 역할이고 그분들이 대부분 수원시에서, 물론 타 도시 용인에 사시는 분들도 있고 예배 보러 오든 미사 보러 오는 분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다 수원시민 아니겠습니까? 990개소라고 하면 곱하기 100명만 해도 몇 명입니까?
거의 10만 명이에요. 그렇죠? 그만큼 굉장히 중요한 역할인데 업무에 학예사 기능을 넣어서 팀장이 조금 더 집중적으로, 인텐시브할 수 있게 권장해 줘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인적 문제는 집행부의 권한이기 때문에 본연의 업무를, 종무팀장이면 종무팀장이 본연의 업무를 더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