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이걸 묻는 이유는 지금 의료체계가 붕괴됐다고 언론에서 계속 나오고 있고 28일 엊그저께 간호법까지 제정이 돼서 의료계 충돌은 점점 가면 갈수록 심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유명한 정치인이 찰과상 입어서 응급실을 그렇게 돌았는데도 제대로 치료 못 받았다고 얘기하고 모 국회의원 아버지는 병원장을 하시면서도 응급실을 못 가서 뭐 돌아가셨다고 기사에도 나왔고요, 예를 들어서 하남시 같은 경우에는 온열현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규모 마라톤대회를 추진해서 또 굉장히 물의를 일으켰잖아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주 요지는 대규모 행사 시에 이런 거를 고려해 달라는 부분이에요.
교통 체계도 있고 화장실 문제도 있지만 안전사고 났을 때 수원시의 응급체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는 좀 파악하고, 물론 안전정책과 주도지만 행사의 주체는 여기 있는 국이지 않습니까, 거기를 총괄하시는 분은 또 우리 곽도용 국장님이시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화성문화축제까지 대규모로 10월까지 행사가 진행되는데 폭염이라는 게 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상 예측된 거 포케스트 보니까 그렇게 쉽게 물러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 코로나19, 코비드19가 다시 유행함으로 인해서 응급실 체제가 어떻게 갈지는 모르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행사 준비하실 때 각별히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준비해 주시길 바라면서 무슨 생각이나 계획이 있으시다면 서면으로 보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