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위원 : 장애인체육회가 2017, '16년 그때도 예산이 21억이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장애인들이 대부분 사회적 약자이시고 또한 경제적 약자이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원시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 중에 하나가 장애인체육회 예산을 적극적으로 50%든 100%든 상향 조정하는 게 맞는다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체육대회를 할 때 도시락 하나만 하더라도 2018년도랑 지금 2024년도인데도 예산이 하나도 증진이 안 됐기 때문에 정말 보여주기식 장애인체육회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저도 장애인체육회 체육대회 할 때도 가보고 했는데 지금 수원시장애인체육회의 현실이 가맹단체 회장님들이나 임원분들, 단체원들한테 많이 의지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권성환 과장님 추진력 좋으시잖아요. 그래서 체육회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예산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5년도에는 적극 예산 증액에 힘써 주셔서 수원시 장애인들이 행복한 그런 직장, 거기 장애인체육회지만 장애인체육회도 직장운동부도 있고 생활체육부도 있고 경기도 나가야 되고 그것을 가맹단체 20개에서 21억 가지고 이게 어떤 성과를 내고 어떤 행복감을 갖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과장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2025년도에는 증액에 적극 신경 써 주셔서 2025년도에는 장애인들이 체육대회 한번 참여하더라도 도시락이라도 하나 제대로 먹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