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한마디 더 말씀을 드리면 이런 큰 대단위에 대한 기본적인, 예를 들어서 우드볼이나 파크골프 같은 경우 공원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지금 노인 분들이 하시는, 중장년 이상 하시는 분들은 다 공원에 아니면 자연 녹지가 되거나 그런 부분들을 완충시켜서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인데 제가 이런 부분들은 시설이 어려우니까 일단은 염두에 달라는 말씀이고요, 두 번째는 수원시가 선도를 해서 프로그램 같은 것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노인 분들, 지금도 동호회 형성을 시키면 운동장 빌려서 지원해 주는 것처럼 그런 부분 확대하고 그런 부분을 다양하게 벤치마킹해서 타 도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니면 나이가 많은 지역에는 뭐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그런 것을 연구 용역을 시키든 아니면 뭘 하셔서 선도적으로 그런 운동을, 그래서 제가 맨발 걷기를 굳이 말씀을 드리는 게 그것도 운동이잖습니까? 건강 증진하기 위해서 체육이, 엘리트만이 체육이 아니잖아요?
동호인 생활체육 하는 게 다 건강증진이지, 커뮤니티 형성하고 건강증진이지 똑같은 말씀으로 드리는 거거든요. 고령화시대를 대비해서 선도적으로 수원시가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같은 것을, 많은 운동장을 차지하거나 공유면적을 차지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활성화시켜 달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고령들이 할 수 있는 에어로빅이 될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연구해 보면 얼마든지 다양하게 나올 수 있거든요.
수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지금부터라도 만들어서 앞날에 타 도시에서도 벤치마킹하러 오실 정도로 그런 길을 트고 연구해 달라는 것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