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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85회 제3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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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 부분은 제가 이해를 하는데 그래서 민간자본이 들어오다 보니까 상업시설이나 주거지가 안 들어올 수가 없잖습니까? 그래서 업무보고나 행정감사 때도 항상 이야기 나왔던 부분이 그것에 따른 수천 세대의 주거지가 들어올 수밖에 없고요, 상가가 형성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민간자본이 안 들어오죠.

어떤 사람이 수익성이 어디서 나온다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수원에 상업지 파이가 있단 말이에요. 어딘가에 생기면 어딘가 부족한, 스타필드 생겨서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어느 부분에 더블역세권이 들어온다고 그래서 두 군데 동시에 개발한다고 하시기에 그래도 이런 부분들은 검토를 하고 상호 보완할 것은 보완하고 이렇게 가셔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어요.

집행부의 생각도 들어보면 별로 따로따로, 거기는 또 경기도가 있으니까 그런 것이고요, 그러니까 풍선 어디를 누르면 어딘가는 들어가는데 어느 부분은 튀어나올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소상공인들이 힘들어지고 주거지나 교통영향평가가 더 안 좋아진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명확하게 검토를 서로 해서 명확점을 찾아야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