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월드컵경기장이 있고 거기도 2만 5,000평 정도의 거기를 개발하신다고 지금 경기도하고 협업해서 하고 계세요. 그러면 거의 수요가 제가 보기에는 비슷하게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행 정도가. (피켓 든 국민의 힘 의원 입실)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양쪽에서 충돌이 될 수가 있고요, 어쨌든 상업용지 비슷하게 해서 몰 비슷하게는 분명히 들어갈 것이고 주거 가치가 들어갈지 아니면 뭐가 들어갈 때 대단히 수요가 많이, 수요보다 공급이 더 많아질 거라고 저는 분명히 생각을 해요.
한 쪽만, 종합운동장만 개발하는 게 아니고 월드컵경기장 옆에 있는 주차장 플러스 거기에 있는 부지, 경기도하고 같이 공유하고 있는 부지 2만 4,000평 정도 되는 것을 더블역세권에 기인해서 개발을 하신다고 공공연하게 말씀을 하시고 고도제한까지 풀어서 이런, 뭐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제가 전문인이 아닌데, 뭘 풀어가지고 대단위로 만드신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이 작은 도시 안에서 소상공인들도 있고 교통영향평가도 있고 다 있을 텐데 이것은 중첩해서 검토를 해 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