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환경위생과장 이경임 : 6월 29일에 파장동 환경미화원 쉼터가 버스 추돌사고로 인해서 파손됐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이 사고의 총괄책임은 버스회사인 성우운수이고요, 이 버스회사를 대행해서 버스공제조합에서 건물구조 안전진단과 복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복구 방향이라든지 아니면 건축비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금 산정하고 있는데요, 현재 버스공제조합에 건축비 예산까지 다 산정이 돼서 운수회사에 통보한 상태고요, 저희 시 자체적으로도 건설자문위원회에 저희 건물의 구조안전진단을 맡겼습니다. 그래서 전면 재건축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것과 관련해서 버스회사에 지금 통보한 상태입니다.
최종적으로 버스회사가 어떻게 할지 지금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가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