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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385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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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아마 모두가 느끼고 있는 온도일 것 같아요. 도로 아스콘에 관한 기본적인 문제예요. 저희가 포트홀을 자꾸 이렇게, 땜빵이라고 하죠?

우리가 알아듣기 쉬운 단어로. 땜빵을 하다 보면 도로가 누더기가 돼요. 그리고 구청에서 이렇게 유지보수를 하게 되는데 여름 우기가 지나거나 겨울이 지났을 때 밀림 현상, 포트홀, 이런 현상들이 도로마다 너무 많이 생기는데 안타까운 게 우리 수원시 전체적인 부분이어서 이 문제에 대한 개선안을 우리 청장님 네 분께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시도 느끼고 있다고 하니 개선되리라고 생각하고. 일본의 선진사례를 보면 일본의 이런 도로는 저런 현상이 거의 없어요. 그리고 포트홀도 거의 생기지 않고, 이런 포트홀을 수리할 때 땜빵 현상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거든요.

그래서 선진사례나 이런 부분들을 한번 참고로 해서, 저희 수원시 관내 도로가 앞으로는 차가 지날 때 누더기처럼 변하는 도로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당부드리고 싶어서, 다 같이 개선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여름 굉장히 많이 더웠어요. 도로 온도를 생각해 보면 저희 피부가 따가울 정도였으니까 아마 우리가 길을 보행할 때 도로 온도는 한 50도 가까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공감하시죠?

그러면 내년에는 더 덥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상청에서도 예보를 했고. 시민들이 보행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15분 이상 되는 곳들이 꽤 많은데 4개 구청 다 같이 전수조사를 좀 해 주세요. 그늘막이 없는 횡단보도에 대해서 우리가 대안을 어떻게 가져가야 될지.

하반기 추경이나 이런 부분들에서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고, 올 하반기에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내년 혹한기·혹서기를 대비하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현장 일선에서 늘 고생하시는 것은 알겠는데 내년에 더 더운 여름을 대비해서 상반기에는 횡단보도마다 꼭 필요한, 이동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라도 4개 구청 다 같이 고민하셔서 횡단보도 그늘막들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곳에는 설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부분도 전수조사하셔서 시민들의 보행이 불편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사진 다른 것 하나 띄워주세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청장님들, 사진을 한 번씩 봐주시겠어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사진이요.

네, 여기다 놔둘게요. 기타 사진들이 한 두세 장 더 있는데. 이 끈은 어떤 끈일까요?

선임 청장님이 또 답변하셔야 되겠는데.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