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위원 :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을 수원시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서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님들을 많이 접할 기회가 있거든요. 그리고 이 사업은 정말 학교 내에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고 효율성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요즘은 SNS라든가 이런 데 많이 노출이 되어 있어서 학생들의 심리적인 위기라든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들, 요즘에는 이혼율도 많고 그래서 엄마, 아빠의 이혼 문제라든가 다양한 아이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또래 집단에서 친구들 간의 갈등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많은 고민들을 다양하게 표출할 수 있는 것이 학교사회복지사들에게 상담을 하고 실질적으로 효능감이 많고 지역사회에서 봉사 현장에 보면 복지사님들이 함께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은 물론 당연히 교육청에서 지원해야 되는데 어차피 우리 수원지역의 학생들에게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다시피 이 사업은 교육청과 적극 협조를 구하든 도랑 적극 협조를 구하든 우리 수원시 학생들에게 필요한 제도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님들의 계속 활동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수원지역의 학생들을 위해서 이 사업만큼은 정말 평생교육과에서 메인 사업으로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지금 학교사회복지사업 추진계획 수립하셨잖아요. 이것은 자료를 제가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