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우리가 국비 사업을 하는 경우는 내실보다는 뭔가 신문물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돈만 비싸고 내실이 없는 경우가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새로운 첨단의 뭐 이런 것들 있어 봤자, 그것이 주민들한테 실익이 적은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정말 주민들이 필요한 어떤 양이라든지 이런 것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사업시행지를 봤을 때 대개 보면 이렇게 변방 쪽으로 많이 있어요. 그러면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이 적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많이 모이고 많이 소통하는 그런 공간에 그런 어떤 나무 같은 흡수원을 심을 경우도 주민, 메인도로라든지 이렇게 주민들이 그 효과를 직접 볼 수 있는 그런 시행지, 이런 것에서도 좀 고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고색동, 평동, 오목천동 이런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충분히 수렴하고 시행에 있어서도 해당 지역구 의원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서, 국비 사업 보면 어떤 것이 있냐면 이것을 했는데 주민들이 봤을 때는 400억 큰돈인 것 같았는데 “애걔 이게 뭐야?”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