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지금 “농민이 없다!” 이렇게 대답하시면 안 되는 것이지요! 실제로 거기에서 출하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데 멀기 때문에, 농사짓는 데 바쁜데, 그러니까 본 위원이 차를 갖고 가도, 실제로 거기 가려면 한 50분 이 정도 걸려요. 왕복 거의 2시간 가까이인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오고 가기가 불편해서 출하가 안되는 부분이거든요. 일단은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 부분은 향후 개선이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수원농협 쌀 브랜드가, (농식품유통팀장 허현옥을 향해) 팀장님은 이제 끝났어요. 수원농협 쌀 브랜드와 관련해서, 농협 쌀과 관련해서는 어떤 분한테 질의드려야 되나요? 그것이 애매하지요, 지금.
생명산업과인지, 농업기술과인지 이것이 애매한데 어떤 부분이 있어서 이것을 여쭤보려고 하는 것이냐 하면 우리 수원의 쌀이 “정다미”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