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제가 민원을 받았습니다. 어떤 민원이냐 하면 각 동에서 사례관리사들이 있고 그다음에 담당공무원들이 있어요. 담당공무원이 있는데, 뭔가를 그 안에서 사례를 접하다 보면 의뢰하고 싶은 정신기관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데는 사실은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러면 공무원들이나 공공기관에서 연계하고 싶은 곳은 행복정신건강센터일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다가 연락을 했는데 퉁명스럽게 답을 한다거나 어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거나 이러면 공공기관에서 있는 그 일하시는 분들을 믿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공공기관에 계신 관계자분들에게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하지 못한다고 하면 일반시민들은 더더군다나 접근할 수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후에 알려진 것은 정신장애가 있기 때문에 그쪽이 아니라 다른 쪽이라고, 중독이 아니라 또 정신장애인 대상으로 하는 데가 있잖아요?
그쪽이라고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