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 예전에 밑에 물이 있고 추 달아서 흔들렸던 것, 그때 제가 가서 “이런 전시가 되게 재밌구나”라고 느꼈어요, 제가 느끼기에. 실제로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전시 또 지나가면서 스티커 붙이면서 함께 예술품 만들어 보는 전시, 이런 전시들은 굉장히 좋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기회가 된다고 하면 지금 약간의 트렌드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서울에서, 일본에서 미술관에서 디자이너를 초빙해서 컬래버하는 것들이 유행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국내에서도 장형철 디자이너라고 BTS 협업해서 하는 디자이너 같은 경우도 미술과 같이 컬래버를 하고 이런 게 있는데 우리 수원시 내에도 젊은 디자이너들과 젊은 화가들이 컬래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고, 이 장소가 아트스페이스광교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