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강영우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거기가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형식”으로 기존 장사를 하던 파장시장 주민들이 양보한다고 계속했는데도 불구하고 학부형, 물론 어린이보호구역이 우선은 우선이에요. 하지만 거기서 장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도 약간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것은 구청에서 중재를 적극적으로 하셔서 펜스를 막는 것보다는 볼라드로 해서 물건 하차라든가 할 때 그분들이 필요에 따라서 뺄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그것이 해결될 것 같아요.
그 예로 연무동 서광교 스위첸인가요? 거기 통학로 확보를 위해서 구청장님으로 오시는 분마다 거주자 우선 주차 때문에 주민들 설득하고 또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 설득해서 아파트 쪽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13면의 주차장을 기부채납 해 주셨고, 또 주민들도 어린이를 위해서 양보하시고 지금은 야간에 주차하는지, 안 하는지 본 위원이 현장을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최대한 아이들을 위해서 그렇게 서로 배려해 주는 그런 일이 있거든요. 그래서 파장초 거기 문제는, 지금 벌써 개학했어요.
아이들의 안전 문제도 있고 하니까 이것은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중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