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거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의미가 아니고 진정으로 시장님의 의지가 있다고 그러면 도의 매칭 비율도, 사실 저희 인구수가 특례시에 비해서도 제일 많은 125만 명이고 일률적으로 5 대 5, 사실 하게 되면 지금 관리하는 공무원이 이거 아까 전출, 사망자 이런 거 다 일일이 확인하는 데 있어서 일하면서 굉장히 많이 힘들 거예요. 그런 비율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잘 협의해서 조금이라도 더 받아올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노력을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물론 비율이 있기 때문에 쉽지는 않지만 그거 플러스 아까 얘기한 것처럼 실질적으로 빈곤하게 있어서 기회소득에서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생활체육지도자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그마한 배려가 있어서 수원시에서 별도로 약간의 보완책을 꾸려가지고 꼭 그 기준 라인이 아닌, 별도로 좀 약간의 예외적인 조항을 둬서 그런 분들도 기회소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을 좀 마련해 주십사 하는 게 본 위원의 의견입니다. 답변 괜찮고요,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